**국장**은 최근 한국 증시의 강한 상승세를 가리키는 용어로, 코스피가 5,000~5,100선을 돌파하고 코스닥이 1,100~1,133선을 넘는 '불장(강세장)'을 뜻합니다.
이 상승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문제 해결 발언으로 시장 우려가 줄었고, 코스피 시가총액이 독일을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장 탈출은 진흥순(敗興順)", "국장 복귀는 진흥수훈"이라며 국내 주식 투자를 독려하고 공정성 확보를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에서 1위 노재헌 주중국대사(530억 원)가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주식을 대량 보유해 '서학개미'로 주목받았고, 국민의힘은 이를 "국장 독려와 달리 한국 탈출"이라 비판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국장 매력에도 불구하고 투자 신중론을 제기하며 수급 상황을 주시하라고 조언합니다.
투자자들은 반도체 등 글로벌 트렌드와 미국 정책 변수를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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